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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잘 했다.
  
   지샘 
  2004-08-12 15:01:59   284 

보키야!! 니 집 문턱 들어서기 참 힘들다.
1일에 이사해서 어제서야 겨우 컴퓨터 한 번 켜보고,
차분하게 앉아보긴 오늘이 첨이다.
사람구경하기 힘든 이곳에서 들리는 툭탁툭탁 연장소리....
이 더위를 더 덥게 하는구나.
몇십년만에 온 더위를 피해서 에어컨 없어도
별 불편없는 이곳으로 이사온 것이 다행인지, 아님
불행인지..
그래도 한적한 이 곳이 그럭저럭 맘에 들어간다.
잘 지냈지?
너의 인기 여전하구나.
잠깐동안 머문 곳에서도 항상 지인들로 둘러싸이더니.
네 집의  꼬리말이 그리도 많은지,
너의 가족 모두의 안부가 한 눈에 들어와 참 좋다.
그곳은 이곳처럼 지루한 여름은 아니겠지?
소나기도 찾아보기 힘든 이 여름....
시원한 소식좀 전해다우.


보키 2004/08/13 

이곳도 무척 지루한 여름이다..
지루하다 못해 지리~~~~~~*
한국에 다녀온 지 한달이 지났을 뿐인데
그 시간들이 정말 꿈처럼 아득하다..
이젠 정말루 자주...자주...갈 수 있어얄텐데~~

새 집에 적응되어가는 네 모습 보니까 반갑고 좋다.
산자락에 위치했으니 새 집이어두 아토피 같은건 안 걸리것지?
시원한 소식...뭐가 있을까?
너한테 시원한걸루 전할려면 하나 만들어야것다..시원한걸루..



  이사 잘 했다. +1  지샘 2004/08/12 284
962  비밀글입니다 거기두.. 덥다구? +2  닮은아내 2004/08/12 9
961   흐흐흐 +2  리니 2004/08/13 324
960  비밀글입니다 흐흐흐 +1  리니 2004/08/13 11
959   우와.. +1  닮은아내 2004/08/13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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