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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레드 
  2004-08-14 21:16:20   235 

멉니까? 홈을 또 바꾸고..
패션회사 사이트 같은 느낌이 느네요
갠적으로는 먼저 홈을 좋아하지만 ^^;
아웅 언니의 부지런함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제홈은 도메인이 해결이 안나서 그냥 죽어 있걸랑여...

어제부터 날이 시원해 지고 있어요.
정말 지옥의 열대야에서 벗어나니 넘 넘 행복합니다 ^^


보키 2004/08/15 

나두 갠적으로 먼젓번 홈이 더 좋아..^^;;;
근데...기분 전환이 좀 필요해서리..
조만간 예전 같은 분위기의 홈으로 다시 바꿔야지..^^*

날이 시원해지고 있다니 다행이다야..
나도 어젯밤에는
자다가 깨어 죽을 뻔 했쟈나..
넘 더워서...ㅠ.ㅜ
한...세번쯤 깼나?
깨서 일어날 때마다 물 한 컵씩
벌컥벌컥 마시고
한참을 뒤척이다가 잠들고
생쇼를 했다니까...

레드 2004/08/17 -

그 더위 상상이 갑니다.. 그동네는 에어컨이 없는집이 더 많아서 오죽하겠어요.
어제부터는 밤에잘때 추워서 이불로 말고 잔답니다... ㅎㅎ

보키 2004/08/17 

샌디에고야 에어컨이 필요없지..
이곳은 아니야..
에어컨 없다는 것은 바로 죽음을 의미함이야..
완전한 사막기후..
낮에는 덥고..밤에는 춥고..
지금은 추울 정도는 아니지만
바람이 쌀쌀해..가디건 걸쳐야해..^^;;;
실감나냐?
그날은..짜게 먹고 많이 먹어서 좀 보대낀게야..



963   이사 잘 했다. +1  지샘 2004/08/12 284
962  비밀글입니다 거기두.. 덥다구? +2  닮은아내 2004/08/12 9
961   흐흐흐 +2  리니 2004/08/13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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