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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느낌..
      
  
   닮은아내 
  2006-09-02 16:24:05   411 

8월과 9월의 차이가..
벌써 아침의 느낌이 다르네
이제 부모님 오실날만 손꼽으며 기다리겠네.
어린아이처럼 설레지?

얼마나 좋을까?
건강히 잘지내라..


보키 2006/09/05 

가을 바람 솔솔...
얼마나 좋을까?
가을 향기 가득..
얼마나 좋을까?

여기??
아직 여름..
그것도 한여름.
유난히 길고..덥고..지루한 여름..ㅠㅜ

지난번 오더했던 책들이 다 도착했어.
내일..희주한테 묶어 보낼게~

건강해..

닮은아내 2006/09/05 

아니아니.. 나한테 보내줘.. 희주가 어떻게 될지 모른데. 남편이 바빠서 그러가봐. 아래 글썼는데 못봤구나.

보키 2006/09/06 

810번 답글 참조하슈~
ㅋㅋㅋ

닮은아내 2006/09/06 

봤슈.. ㅎㅎ 오늘은 아침일찍 대전 아버님 병원 도우미 다녀왔다. 퇴원하셔서 외래다니시거든.. 걸음을 못걸으시니.. 도우미가 필요해.. 건강하지?

닮은아내 2006/09/24 

모처럼 느긋한 주말을 보내고있어..
아버님은 다시 입원하셨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못가봤네..
다시 방사선피료하시고 계시니.. 좀 호전되서 추석전에 퇴원하실수있길..
먼데서 바라는거지머.. 이러니 자식 다 소용없어 그치?
보키는 주말 어찌보내고있누?
한글학교 가서 아이들과 재밌게 지내고있겠지?
남은 휴일 정말 알차게 보내라..

닮은아내 2006/09/27 

방금전 유쾌한 목소리의 우체부 아저씨가 다녀가셨어.
싸인하라며 내미는 꾸러미.. 너무 반가웠지.. ㅎㅎ
오늘쯤 도착할꺼같아 외출도 안하고 기다렸거든.
보키한테 소식 전하고 외출할라고..
고마워..

보키 2006/09/28 

받았구나..
그렇잖아도..받을 때가 됐는데 싶었거든..^^
생각해보니 이번엔 경황이 없어서 짤막한 메모 하나 안 남긴거 있지..
미안..^^;;;

외출은 잘 하고 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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