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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2005-10-31 00:35:01   211 

또들렸어요~^^
자주 못 들어와서 죄송해요.
이제 축제다 체육대회다...
다끝났어요.
이제 중3 이니깐
다른학년들보다
시험을 더 일찍봐요
11월에 보는데..T_T
걱정이 태산이에요.
그치만..
기말고사가 끝나면
실컷 놀수있어서 행복해요!
시험 끝나면 외숙모 홈피에 들어오는
날이 더 많아 질테니깐요ㅋㅋ
날씨가 꽤 많이 추워졌어요T_T
미국도 춥나요?
아무튼 건강챙기세요.^^
공부하다 자주 들를께요!


보키 2005/10/31 

축제..체육대회~~
크..
외숙모가 중학교 다닐 땐 **의 밤이란 이름으로 축제를 했었단다.
주로 합창반 위주의 축제였는데
음악선생님의 총애로 외숙모도 합창반이었지 뭐냐..ㅋㅋ
그래서 해마다 한번씩 축제의 중심에 서곤 했었지..
요즘에 하는 중학교의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연극도 하고..춤도 추고...노래도 부르고...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신세대 감각의 축제가 아닐까 싶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그 축제의 현장에 객석으로라도 가볼 수 있었으면....싶다.

시험 걱정..
네 나이 땐 그게 제일 걱정이지..
끝났다 싶으면 다른 시험 날짜 정해져 사람을 압박해오고...
그런 압박이 태산처럼 큰 걱정을 만들고..
하지만 수지야~
공부를 잘하는, 너무나 간단 명료한 해법이 있더라.
공부 시간에 집중해서 듣고, 공부할 때는 완전히 집중해서 하고...
그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집중, 집중, 집중이 제일인 것 같아.

집중을 하려면,
우선 책상 위에 네가 공부할 책 이외에 너의 시선을 끄는 다른 물건들을 치우는 게 좋겠지.
그리곤, 잠시 잠깐을 하더라도 해야 할 공부에 온 정신을 쏟아봐.
참...
공부하는 틈틈히 스트레칭 하는 것도 아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래.
한번씩 기지개를 켜고 소리도 한번 으악~ 질러보고..^^

우리 수지..
멀리서 항상 외숙모 가족 건강 챙겨주고 너무 고맙다.
이곳도 상당히 깊은 가을 속에 들어와 있구나.
건강 조심하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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