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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가 늦잠이면
      
  
   Utah 얌전댁 
  2004-10-04 12:20:12   381 

난 죽어야 되는데..
주말엔 신랑이 일어나기 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안 일어나는 얌전댁. ㅋㅋㅋ
늦게 일어나니 하루가 짧은 건 당연한 일.
오늘도 후딱 지나갔네요~
12시에 학교뒷산 가자는 신랑을
덥다고 담주에 일찍 가자고 달래놓고,,
botanical garden 갔다왔어요.
그것도 걸어서.
이것도 뿌듯해하는 얌전댁.
담주에 학교 뒷산 일찍 어케 가지..
늦잠 자야 되는데. ㅋㅋㅋ


보키 2004/10/04 

ㅎㅎ
나두 아침 잠이 많아서
애들 없을 때는 그렇게 늦게까지 자곤 했어..
지금도 토욜에 늦게까지 버틴 날은
일욜 늦잠으로 이어지지...
잠에 관한 한....남편도 암말 안해..
자고 있는데 깨우면 내가 무지 성질 내거든..ㅋㅋ
그걸 아니까 걍...냅둬..^^
"미인은 잠꾸러기야..."그러면서 개기는거지..ㅋㅋㅋ

오늘 날씨는 어제보다는 선선하더라..
botanical garden 좋았겠네 뭐~
걸어서 다녀와서 운동도 하구..

보키 2004/10/05 

에겡?
홈에 갔더니 당분간 폐쇄중!!
왜..뭔 일 있대?
이따가 전화해봐야지~

Utah 얌전댁 2004/10/05 

뭔 일 있는건 아니고..
싸이중독인 것 같아서 좀 쉬어볼라고.
나 독하죠? ㅋㅋㅋ
싸이 안해도 컴 앞에서 또 놀잖아요. ㅋㅋ

보키 2004/10/05 

허걱...
싸이중독?
자기 정도가 중독이라꼬?
진짜로 중독을 못 보고 한 소리지..

홈을 한 3여년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세운 원칙 하나..
'절대 홈 문을 닫지는 말자~'

문을 닫으면 정말...언제 열게 될 지도 알 수 없을뿐더러
그나마...나 자신을 토해낼 수 있는 무엇인가가 없어져 버릴 것 같아서 말이지..
(솔직히...자주 업을 못 시킬 때는 열어두기가 민망했지~~ㅋㅋ)

암튼..조만간 컴백하도록 해~
내가 전화 자주 안하는거 알지?
자기의 싸이홈이
자기와 나를 이어주는 끈이 되고 있다는거..
그거 명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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