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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러가는 복 내게 오시오~~~
      
  
   가드 
  2005-01-02 00:41:52   299 

ㅋㅋㅋ
아랫글 보니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리...ㅎㅎㅎ

언냐..
벌써 새해두 하루가 지나버렸넹...

어찌 좋은 꿈 꿨는지 모르겠네...

난 전짱씨랑 한잔하고 걍 깊게 잠든 바람에....ㅎㅎㅎ

언니..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고 밝은 웃음 만땅인 한해가 되길 빌게...

그리고 우리 사랑 변치말고....ㅎㅎㅎㅎ


보키 2005/01/02 

전짱씨 모습 보니까 장난끼가 보통이 아니실 것 같던데...ㅋㅋ
새해에도 온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우리 사랑?
바람언냐한테 맞아 죽을라꼬??
ㅋㅋ
그래도 뭐 니가 좋다면야...^^

가드 2005/01/03 

내가 바람언니 만큼 가슴이 넓어서
다 받아줄수있다니깐....ㅋㅋㅋ
(바람언니...자극이 필요해...ㅎㅎ)

보키 2005/01/04 

ㅎㅎㅎ
바람언니한테 필요한 자극 주려다가
너랑 나....끝장나는거 아닐까?
어쩐지 바람언냐는 사랑도 물 불 안가리고 할 것 같아서리..^^;;
알아서 조심하는게 이로울 것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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