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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가드 
  2004-11-15 18:49:04   297 

게시판 맞오...
풍경소리..란 글이 넘 많아서리..
잠시 주춤했네...ㅎㅎㅎ

내가 넘 오랜만이지 언니야..
그동안 친구 홈피 하나 만든다고 이리저리 정신없었네 그려...^^

언니는 우째 지내는지..

근 일주일 암 생각없이 컴 앞에 앉아있었더니
벌써 겨울 문턱에 와 버렸네 그려...
벌써 11월도 반이 지나가고 말이지....

나머지도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야겠지?

지금은 아이들 저녁 먹으라고 하고..
동생오면 해물칼국수 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네..

언니두 맛난 저녁먹궁...^^


보키 2004/11/16 

가드야..
실력이 넘 좋아서 친구들이 가만 안 놔두나보다..그치?
우야둔둥~ 나중에 복 받을껴~ㅋㅋ

해물칼국수?
음...이름만 들어도 시원한 느낌이 난다.
차가운 시원함이 아니구
속이 개운해지는 시원함 말이다..^^;;

언니두 두문불출...잘 안돌아댕기게 되는구나...
한마디로 양쪽 다 방콕 생활이얌..
웹도 방콕
집에서도 방콕..
갈수록 이 증세가 심해지는지
집에만 들어오면 나가기가 싫어진다.
이 집 터에 문제가 있나벼..ㅋㅋ

언니두 오랜만에 슬렁슬렁 가드 집 나들이 좀 해봐야것다..^^

가드 2004/11/16 

해물칼국수...ㅡㅡ;;;
물은 작게넣구..면은 많이 넣어가지고...
거기다 간을 많이해서 어찌나 짭던지....
걍 해물만 건져먹고 말았다는....ㅎㅎㅎ

그래서 담엔 걍 사먹기로 했어...ㅋㅋㅋ

보키 2004/11/16 

^^;;
욕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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