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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쉽
      
  
   김재영 
  2004-10-30 06:27:11   345 

말쌈대로 10월 마지막 주네요. 10월에 참 많은 일이 일어난 거 같네요. ㅋㅋㅋ...

지금 캔사스 로렌스에 있습니다. 어제 오스틴에서 부터 10시간 정도 운전을 했네요. 운전하는 건 힘든 줄 모르겠는데 운전하면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정말 짜증이 나던데요. 역시 옆에서 누군가가 있어서 수다를 떨어줘야 운전의 제 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네요.

내일 다시 샌 루이스로 출발 합니다. 4-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슬렁슬렁 갈 생각입니다.


보키 2004/10/30 

어휴..
혼자서...그 먼길을..
역시 우리가 예상했던대로
운전하는 것 보다 혼자라는게 더 힘들죠??

길 잘못 든다고 잔소리를 해대는 마누라의
참맛...
캬..이번에 느껴야하는건데..
ㅇ ㅏ ㄲ ㅏ ㅂ ㅓ ㄹ ㅏ...^^

대륙횡단을 하면서
그간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는 기쁨..
그것 또한 어떤 것과 비교해도 빠지지 않을 기쁨일 것 같아요..

날씨도 많이 추워졌을텐데...
감기 조심하구요~~

강변총각...아자아자..홧팅!!

김재영 2004/10/30 

날씨가 춥다뇨... 여기 덥고 후덕지근하고 죽갔습니다. 강변이 갈수록 살기 좋았다는 어리버리한 생각이 들고 있네요...

보키 2004/11/01 

원래...사람 맘이 다 그런거예요..
살 때는 몰랐는데
막상 떠나고 보면
'아...거기가 좋았구나...'싶은 맘이 드는게
아마도 인지상정인 듯...^^

강변이 여름에 햇살이 뜨겁다는 거..
비가 안 온다는거...빼고는
살기 괜찮은 곳이죠..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겠다~
건조해서 모기 없것다~
코넬도 여름엔 좀 후덥지근할텐데...
안그럴라나??

11월이에요..
행복하고 건강한 11월 되시길..



  형쉽 +3  김재영 2004/10/30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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