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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성
  
   지니 
  2004-03-19 21:24:33   530 

난  꼼꼼한 성격이 못된다.
누군가 내게"건성나발"이라고 했을때
생각해 보니 그런거 같다
보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을 빨래줄의 메뉴가
코너마다 다른것을 한참이 지나서야 알았다.
건성은 대충대충으로 이어지고
가끔은 끔찍한 결과를 만든다.
얼마전 영주 유치원 교육비를 납부하러 학교 행정실을 찾았는데...
담당자가 한해 꼭 이런 실수를 하신분이 있다고
조심스레 얘기하는디...
다시보니 "학교 행정실로 오지마시고 동네 농협"으로 납부하라는...
그것도 밑줄좌--악
내가 정말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어
나이 40이 낼 모래고
얘 셋낳은 사람은 봐 줘야 한다고 외치지만
개인차가 큰 관계로
어떻게 고쳐 볼까나...


보키 2004/03/20 

하하하~
언니 정말루 ㄱ ㅓ ㅅ ㅣ ㄱ ㅣ 했겠당..ㅎㅎ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봐..
예전의 그 총명함(?)은 다 어디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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