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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있지?
      
  
   닮은아내 
  2007-08-10 15:34:18   443 

덥고 습한날씨가 연일 계속되서 맘이 탄다.
의연한척해도 어쩔수없는 엄마맘..
4주라는 시간은 금방지나갈거라고 계속 최면을 걸며 지내고있어..
봄 전시끝나자마자 잠시쉬었다 바로 여름전시 작품준비하느라 그동안 꼼짝도못했단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건강히 잘지내고있어 기분도 좋구..
담에 다시 만날때까지 홧팅~


보키 2007/08/11 

언니.
그동안 잘 지냈어??
나야말로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 모르는 사람이야~
하루가, 일주일이..한달이 이렇게 빨리 가디니..정신이 하나도 없네..ㅠㅜ
여름 전시 준비하느라 바쁘구나.
정말..대단한 언니~
덥고 습한 날씨에 퀼트 붙잡고 있으면 땀이 얼마나 날까?
나..시다는 잘하는데..ㅋㅋ
오랜만에 언니 홈으로 날아가야지..슈웅=3==3==3

닮은아내 2007/08/11 

한해에 두가지를 하려니 좀 버겁드라..
일년에 몇개씩 하시는 선생님들 보면 부러워.. 난 그열정이 왜 적은걸까?
ㅎㅎ
보키도 모든일에 정렬적이라 좋아...
많이 덥지?
이곳은 습도가 높아서 더 끕끕해..
아침부터 매미가 엄청나게 울어댄다. 오늘도 더울껀가봐..

보키 2007/08/11 

언냐..그런 말 마~
언니 열정을 적은 열정이라 말하면
열정의 '열'자도 들먹일 사람이 많지 않을거니까~~
비 님을 간절히 원하는 내 맘과 달리
님은 오실 생각을 하지 않네..ㅋㅋ
암튼..언냐는 건강 잘 챙겨~ 괜히 무리해서 아프지말고~

닮은아내 2007/08/18 

기다리는 비님은 이곳에서 넘쳐서 올해도 여지없이 피해보신분들이 많은거같아..
울아들래미 훈련소들어가기전엔 비왔음 좋겠다더니 편지왓는데..
비가 너무 밉데.. ㅋㅋ
행군이나 이동할땐 비오고 훈련시작하면 말짱하게 개이는 하늘이 미운거겟지?
암튼 한달 훈련 엄청 고생하나봐.
한덩치 하는 몸매다보니 땀띠에 고생하겟지..
잘견딜꺼라 믿으면서도 걱정은 되네.
어느새 열흘뒤면 훈련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제 개학이 얼마 안남았지?
화이팅합시다.

보키 2007/08/20 

그렇겠다..
누구는 그 님을 바라고
누구는 그 님을 지겨워하고...ㅎㅎ
다 상황이 다른데서 오는 경우지 뭐.
큰 아들래미가 고생이 많겠다..
하지만 잘해낼거야..누구 아들이야~~~~~그치?

애들 개학은 수인이는 27일 부터
정운이는 24일 부터..
우리 애들은 지금 빨리 학교 가고싶어서 안달났음..ㅋㅋ

언니두 화이팅!!



936  비밀글입니다 수다 +1  지샘 2007/08/29 6
935  비밀글입니다 벌서 여름이 다 지나갔네. +3  김지나 2007/08/27 11
934  비밀글입니다 뼝아리로 바꿨어. ^^ +2  리니 2007/08/17 5
933   강변의 여름은... +1  김재영 2007/08/15 576
  잘있지? +5  닮은아내 2007/08/10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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