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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이세의 
  2007-08-08 17:15:40   423 

왜 이렇게 통화하기도 힘들다죠?ㅋㅋㅋㅋ
이젠 자야 하는데 몇자 적을라고 들어왔어요.
언니가 보고 싶기도 하고...
얼마전 앞집 아줌마가 missyusa에서 `혼자 굴러가는 아이들' 이란 칼럼 너무 좋다고 읽어보라도 하더라구여.
언니것인줄 몰랐는데 작가 이름을 이야기 하는데 제가 아는 언니라고 우쭐했쟎아요. ㅋㅋㅋㅋ
저 단순하죠?
글도 잘 쓰고 현명하고 마음 좋은 언니가 순간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 통화를 시도했건만...
여하튼....건강한 여름 보내시고.....
이건 다른 이야긴데....
저도 비가 너무 기다려져요.


보키 2007/08/09 

^^
어젠..진짜루 바빴다.
전화통을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더니 귀에 불이 붙을라카더라..ㅋㅋ
근데 이상한 것이 꼭 왼쪽 귀로만 전화를 받게되는거야~
그러니..왼쪽 귀만 멍멍...ㅠㅜ
나..바보 아냐??

그 칼럼..괜찮니?
ㅎㅎ
신경써서 준비한다고 하긴 하는데...솔직히 조금 부끄럽다~
근데..이름이 같다고 그게 난 줄 어찌 알았을꼬??
복희라는 이름이 한 둘이 아닌데 말야~ㅋㅋ
그러니 세의는 단순한 것이 아니라...겁나~똑똑한 것이여~~~ㅋㅋㅋ
사실은 그 글을 쓰면서 나 역시 많이 배운단다.
다시금 날 돌아본다고 해야하나?
그리고..애들을 대할 때..내가 쓴 글에 날 대입해 보곤 해~
내 말에 책임을 져야 될 것 같은 책:임:감:때문에..ㅋㅋ

비가 기다려지지만..
비가 오지 않을 것을 아는 우리 남가주인들은
그렇게 기다림에 목매지는 않아 좋구나.
하지만...선물처럼 비가 내려주면
그 기쁨은 누구보다 더할거야~

건강해..
참..송희 미국 놀러온다던데...알고있니?
갸가..바쁜 일정이라 전화 통화나 될 지 모르겠다~
방옥씨 한테도 안부해! 우리 귀염둥이 상현이에게도~^___________^



936  비밀글입니다 수다 +1  지샘 2007/08/29 6
935  비밀글입니다 벌서 여름이 다 지나갔네. +3  김지나 2007/08/2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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