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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제나 
  2006-01-10 20:53:18   190 

제목을 뭘로 적을까 한참 고민하다 정한거랍니다.  제목 하나에 이리 고심하고 있음을 아실까?
요 며칠 날씨가 풀렸다는데 아들 방학 핑계삼아 두문불출... 그래서 바깥 날씨가 추운지 어떤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다닐려고 맘 먹으면 참 부지런히 다니지만 제가 또 꼼짝않기로 맘 먹으면 대문 밖도 안나가거든요.
이제 내일이면 아들 방학 끝인데 그러면 또 좀 부지런을 떨려나...
새해엔 좀 달라지리라 했는데 지금까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네요. 이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재미난 꺼리가 있으면 제게도 살짝 귀뜸해주세요. 같이 즐겁게...
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보키 2006/01/11 

제목..그거 정하기 힘들죠?
나두...멜 쓸 때나 글 쓸 때...제목 정하기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어떤 이는 제목부터 적고 글을 쓴다는데
난...다 쓰고 제목을 쓰니..그 까닭도 제목 정하기 힘듦때문이겠죠.
아들램..방학 끝인가요?
옆에서 지켜보고 좋긴 하지만 역시..제자리를 잡아 가주어야 한다니까요.
학교 갈 사람은 학교로...
회사 갈 사람은 회사로..
그래야..우리 아지매들도 여유가 있죠..

제나님.
이따..저녁때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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