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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나도?
      
  
   신비 
  2006-04-29 06:08:20   293 

구물 꾸물...
날씨가 그러니 몸도 꾸물 꾸물하다..
점심 먹으면서 어제 니가 한말을 들려 줬더니~
오마나..보키씨..무섭다..같이 안 놀아야지~그러길래 얼마나 웃었다고..ㅎㅎ
앞 뒤 다 짤라 먹고 뭔 말하나 싶제?

우리의 중국 소녀가 그린 그림을 보고
살을 50%는 잘라 먹고 그렸네라는..ㅎㅎㅎ
다른 아들도 저게 니야~라는 늬앙스를 풍기지 않든~
암튼..어제 수업중엔 그게 젤로 잼났었다..^^

닭을 오븐에 넣어 놓고 한 삽십분 지났나~
집안에 냄새가 진동을 하거든..
근데 왜 이리 속이 미식거리는건지..
혹시 나도??ㅎㅎ 왜 그건 샘낸다쟎아.
암튼..꾸물 꾸물, 미식 미식(표현해 놓고 보니
뱀이나 지렁이 같다는 느낌이.ㅋㅋ)상태가 별로다..

니는 뭐하노?


보키 2006/04/29 

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그 그림은 갸...아니다.ㅋㅋ
그 그림에 대해 말을 덜하고 넘어갔드라마는...
그것이 뭔고하니,
팔뚝이...얼굴보다 더 굵었다는 것이다.
말해야지...말해야지..함스로 요상망측한 비됴땜에 까무따..ㅠㅜ
그러니까..결국은 갸가 얼굴 살을 50프로 잘라 먹은게 확실하다...뭐 그런 말이다.ㅋㅋ
선생까지도 ....그림의 출처를 궁금해하지 않든?
니 그림보고는 모두들...너로구나...묻지도 않은걸 말이다.
아마도 그 그림은 갸의 희망사항이 아닐끄나..ㅋㅋㅋㅋ

절대로 샘내지마라.
샘낼 것이 따로 있지.
우리...낼 모레 불혹이다.
그라고....난 자신없다.
혹 붙이고 다니는 너...델꼬다닐 자신...ㅋㅋㅋ

신비 2006/05/01 

아침에 사진 정리해서 올리나따..
구경오던가~ㅎㅎㅎ
애들 사진은 좀 있다 보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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