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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
      
  
   닮은아내 
  2006-08-23 19:29:29   331 

이번 전시회 작품은 바로 보키가 구해준 책에있던 작품이였어.
참고 작품이었는데..  내맘대로 형부한테 부탁해서 만들어봤어.
그러니 이번 작품엔 보키도 한몫한거 알지? ㅎㅎ
여름을 마감하며 전시회를 하게되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웠어.

다들 모여 여행도 다녀왔구 아이들 개학도 했으니 이젠 또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해야겠지.
저녁마다 체력단련을 위해 걷기를 하고있어.
다이어트도 겸사겸사 됐음 좋겠지만.. 전혀 미동도 없으니 그건 안될꺼같고
앉아서 바느질만 하는 내겐 체력도 필요해..
보키도 운동하며 즐겁게 지내보자.

참..  희주네 시댁 주소알지?  조만간 책을 살꺼같은데..  받는곳을 그쪽으로해주라..
그럼 희주가 가지고 들어온데..
자..
난 저녁먹으러간다잉~~


보키 2006/08/23 -

이번 작품...굉장히 멋지더라.
뭐 언제고 안 멋진 언니 작품이 있었겠냐만
변함없이 멋져서, 아니 갈수록 멋져져서 나 역시 신나~~^^

여긴 다음주부터 애들 개학..
나도 미술 클래스가 다시 개강을 했고...
이래저래...8월도 훌쩍 지나갈 것 같아.

언니 요즘 걷기 하는구나.
나도 애들 핑계로 운동을 통 못했는데
개학하면 다시 요가를 시작해야지.
두어달 안했더니 몸이 무거워졌어..ㅠㅜ

늘 건강 조심하고..맛있는거 많이 먹어~~^^

참...언냐...희주네 주소..몰러..ㅠㅜ
다시 한번 알려주면 안되겠니?
ㅎㅎㅎ

닮은아내 2006/08/24 

희주한테 주소 다시 알려주라고할께..

happyred 2006/08/24 

언니 제주소 아래 제글에 댓글로 썼어요

보키 2006/08/25 

오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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