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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닮은아내 
  2008-12-24 00:40:44   437 

잘 지내고있어?
해마다 이때면 한해가 후딱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우겨대는 언니왔어.
전엔 커피한잔하며 컴에 앉아 마실도 다니고했는데..
요즘은 동생들 모두 컴과는 멀리 하는거 같어.
많이 바쁜탓이겟지만 가끔은 온라인으로라도 안부 전하고싶을때가있더라..

오래도록 안부도 못전하다가 갑자기 뻘쭘하게 전화하기도 그렇구말야.. ㅎㅎ
어제는 하얀눈이 쌓이더니 낮엔 날이 좀 풀리더라.

형부있는 강원도는 눈이 많이 와서 아이들 학교도 휴교했다는데..

보키네는 어떤겨?
수인이랑 정운이 잘 있지?
잘 지내고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하게 보내


보키 2008/12/25 

언니~~~~~~~~~^^
그간 잘 지냈어?
나 역시..바쁘다는 핑계로 겨우...홈피 문만 열어놓고 있는걸 뭐~
동생이 더 언니를 챙겨야 하는데...그렇지 못해 미안해~~^^
수인, 정운이는 엊그제 방학했구..방학은 꼴랑 2주..
아주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매일매일 신났지 뭐~~
강원도가 눈이 많이 왔다는 뉴스는 들었는데..형부는 별일 없으신거지?
4년 전...여름..형부와 언니 만났던 때가 그립다.
시간 참 빨라..그치?
혹시라도..바람언니랑 지렛대언니랑 다솜이, 다솔이, 레드 만나게 되면 안부 전해줘.
(레드는 독일에 갔나?)
리니랑은 가끔 통화해..
얼마 전에도 한번 통화했는데...언니한테 안부 전해달라더라.ㅎㅎ
언니두..크리스마스 행복하고 즐겁게 잘 보내..^__________^

닮은아내 2008/12/26 

레드는 잠시 귀국해서 결혼하고 다시 독일로 갔지..
20일만에 혼자 준비하고 식올리고 간거라 힘든지 아직 사진 안올리네.. 나두 전시회랑 겹치고 몸이 너무 힘들어 못갔거든.
리니랑 통화하는구나..
보키가 다녀간게 벌써 4년이 지난거니?
정말빠르다.
내년쯤 한번안오나? ㅎㅎ
보고싶어.
참.. 희주가 자기있을동안 독일로 놀러오래..

보키 2008/12/30 

내년 쯤 한번 가고싶네만...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
수인이가 한국식으로 하자면 고3 수험생인데..ㅎㅎ
내후년이나..한번 가려고 계획중.
네명이 움직이려니 돈이 장난 아니게 들고..
다녀오면 한동안은 손가락을 빨아야 하더라구..ㅋㅋ
그러니..한번 다녀오기가 쉽지가 않아.
나도 독일 가고 싶다..
희주는 독일에서 계속 살거래??



1017   작은아빠!! ㅋㅋ +1  박정인 2009/01/20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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