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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
  
   천사 
  2004-09-23 06:13:45   387 

이제야 들어와 보네..   너무 질겼지? ㅎㅎㅎ
우리집에 자주들러 주는데, 어찌나 미안한지
안들르수가 있어야지.ㅋㅋ
엎드려 절받기라고 해야하나...
수인이 정운이가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다.
웬 재주가 메주냐?
이젠 프로가 다 된것 같다.   존경스럽다.
난 아직도 몸상태가 영 아이올시다야..
다시 들어가 한숨자야겠다.
자주 들를께...
자기도 건강 조심하구. ~_~


보키 2004/09/23 

한 숨 잤어?
언니 발자국 보니까 디게 기분 좋다.
진작 발자국 좀 남기지..
꼭 엎드려 절 받지?

수인이, 정운이 이뻐?
솔직히 말해서 실물이 더 이쁘지?
내가 생각해도 그래...우리 애들 참 이뻐..ㅋㅋㅋ

날씨가 더웠다...추웠다...바람 불었다...갰다....변덕스러워서
몸 상태들이 다 안 좋은가봐.
언냐..건강 조심해~



1053   내가 누군지 아노? +1  천사 2004/09/23 366
  이제야 .... +1  천사 2004/09/23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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