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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받을데가 없네...
  
   천사 
  2004-09-27 14:32:05   318 

웬 선물을 이렇게 많이 보냈는가. ㅋㅋ
이거 다 해먹을려면 족히 일년은 걸리겠는걸..
그리기도 힘들었겠다.
하여간 너무 고맙군..ㅎㅎㅎ
올 추석은 덕분에 풍성하게 보낼것 같구먼.
이거 받기만 하고... 미안하구먼.ㅋㅋ

요즘 피곤이 겹치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 그려.
오늘 교회에 갔다 오자마자 잠을 잤는데...
온몸이 내몸이 아니더군. 이곳저곳 쑤셔서 잠도 오질 않을 정도니..   이제 몸을 아낄때가 온것 같아.    자기도 나처럼 되기 전에 몸관리 잘하도록.  하루하루가 정말 다르거든.
추석때 좋은 계획 없는가?
예전에는 모여서 송편도 해먹었는데.... 그치?

하여간 추석 잘보내고.  전화 통화 하자.
오늘은 늦였으니 내일 전화 할께.
잘자.


보키 2004/09/28 

내가 그린거 아닌데..^^;;;
내용이 좋아서 어떤 홈에서 카피했지..
언니 맘에 쏙 들어서 다행이다.
산삼 먹고 힘내~~

그나저나 교회에 갔다고 한 걸 보니
1박 2일로 다녀온거야?
무지 피곤하겠다..

내 걱정은 관두고
언니는 좀 몸을 아낄 필요가 있지.
하는 일은 좀 많구...인기는 또 좀 많아야 말이지..
도대체 내 차지는 안된다니까..ㅋㅋ

며칠 전부터 달이 정말 환하더라...
추석날엔 더 환하고 크고 둥글겠지?
이번 추석엔
꼭 달맞이 해야지..
언니두 그러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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