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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산불
      
  
   김재영 
  2009-09-03 08:37:36   588 

매년 산불이네요. 이번에는 무지 크게 난 거 같던데, 강변은 괜찮은지요? 먼지랑 연기랑 날라와서 뿌옇겠구만요. 건강 주의하세요.

한국은 이제 가을이네요.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불고, 환절기라 몸이 노곤노곤하네요.


보키 2009/09/03 

재영씨, 잘 지내죠?
연일 더위가 계속되는 와중에 산불까지...
이런걸 설상가상이라 해야겠지요?
다행히 강변은 무사합니다만...더위에 나다니기가 고역입니다.
소식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9월 14일 쯤에 채근씨네가 North Carolina로 떠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집에서 모여 간단한 송별식을 하기로 했어요.
경엽씨는 지지난주에 베가스로 떠났구요.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이 이렇게 하나 둘 씩 가고나니 우리는 어쩐지 끈 떨어진 것 마냥 서글퍼집니다.
참, 재우씨 알랑가요?
이젠 재우씨가 재영씨 있었을 때 살았던 인물인지 조차 가물가물합니다..ㅋㅋ
그 양반이 같은 과 반야씨랑 결혼을 합니다. 지금 한국에 결혼하러 나갔는데...(재영씨가 반야씨를 알라나? ㅠㅠ)
암튼...강변은 끊임없이 사람들을 내보내고 새사람들을 들여옵니다.
그래서 물이 썩지 않는 모양이에요~~^^

늘..걱정해주셔서 감사하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_____^

김재영 2009/09/03 

엽이가 학교 되야서 간다는 야기는 들었구요. 채근형네도 가시는구만요.

재우씨랑 반야씨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ㅋ... 이제 제가 몰라도 될 짭밥인가 봅니다. 언제 함 놀러가야 하는데...

보키 2009/09/03 

상률씨한테 물어보니 "재영이가 재우를 아나??" 하더니만
역시 모르셨네요.ㅋㅋ

오늘도 여전히 무더울 모양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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