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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 여쭙니당!
  
   주재경 
  2008-07-25 13:21:48   576 

보키 언니,
그간 안녕하셨죠?
열매는 없이 늘 바쁜척 하다 인사한번 못 드리고 ㅋㅋㅋ
느닷없이 언니 생각이 나 잠시 들어와 구경하고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우리 똥개들은 느므느므 많이 커서 어깨가 한짐 가벼워 지고 있습니다.
진수는 벌써 Kindergarten 에 들어가고 찬수랑 윤수도 9월 부터는 일주일에 두번 daycare에 다닐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가...ㅋㅋㅋ

진수는 엉아 다니는 학교 간다며 기대 만빵이지요. 내일은 월맛에 가방과 준비물을 사러 가보려구요. 찬수는 몇일후면 돌아오는 네번째 생일 맞을 생각에 매일매일 즐거워 하고, 윤수는 여전히 방글방글 히죽히죽 웃음을 날리고 다닙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재경 동상


보키 2008/07/28 

반가운 재경~~~~~~~~~^^
그간 잘 지냈어?
그렇지않아도 소식이 궁금했는데..내 텔레파시가 통한게야..그치?
우리 강아지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고
재경이도, 애들 아빠도 모두 건강하시지?
찬수랑 윤수, 진수..삼형제의 방글거림이 어쩐지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
나도 히죽...배시시...웃게되네..히힛~

자기 강아지들이 느므느므 컸다그러면 내 강아지들은..징그럽게 커버렸다니깐~
정운이 녀석 키가 어느덧 수인이 키를 능가하고 있는데
얼굴이 아직 아이 얼굴이 있는데다 삐쩍 말라서 별로 안 커보이는데
막상 재보면 나랑도 비까비까~~ㅋㅋ
나의 즐거운 함성이 들리남?
아이들이 커가는 것 만큼 놓아줄 날도 가까워오지만
어찌됐든...키가 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은 즐거워~~^^

우리 애들은 8월 25일이 개학인데..
수인이는 8월에 꽉 찬 스케줄로 정신이 없을 듯 하고
정운이는 여전히 8월에도 열심히 놀일 밖에 없을 듯..ㅎㅎ
어쨌든..긴 방학도 이제 한달 밖에 안 남았네 그래~
우리 수형제들~(찬수, 윤수, 진수) 늘..건강 잘 챙기고 재경도 늘 건강해야 해~~
그저 건강이 힘이얌!!
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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