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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고 없으세요?
      
  
   이세의 
  2007-09-13 07:22:05   571 

햇살이 좀 부드러워진 느낌이에요.
신랑이 계속 출장이라 저랑 상현이랑 맨날 지지고 볶고....
지금은 아주 곤하게 자고 있어서 제가 여유가 생겼어요.
가을 내음이 아주 깊게 나는 요즘인데 여전히 언니는 바쁘시겠죠?
건강하게 지내세여.....


보키 2007/09/14 

세의야~
그 동안 잘 지냈니?
그곳의 햇살은 역시 이곳의 햇살과는 다른 모양이구나..^^;;
오늘 이곳의 햇살은...상당히 따갑거든~
결코 부드럽지않은...강렬하고~ 매서운..ㅠㅜ
지난주에 좀 시원해졌나 싶더니만 다시 더워진 더위에 기운이 다 빠지는구나.
이번 여름은 정말이지 유난히 기..........................................................일다~

방옥씨가 출장중?
상현이랑 둘이서 지지고 볶으면서 지내겠구나~
우리 상현이 요즘 한창..호기심이 왕성할텐데...그 비위 맞춰주려다보면
하루 해가 금세 지나고 말거야..
그나마 자는 시간이 엄마에게는 최고의 휴식시간인데
그 황금같은 시간에 언닐 찾아주어 정말 고마워~^________^
우린..모두 잘 지내고 있단다.
10학년이 된 수인이가 우리집에서는 제일 바쁘고
(숙제하랴..밴드 연습하랴...시험준비하랴...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7학년이 된 정운이는 여전히 우리집 한량 중의 한량이지.ㅋㅋ
나랑 형부는...늘 그렇듯이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중~^^

벌써 저녁 준비할 시간이 되었구나.
오늘 저녁은 또 뭘 해먹나?
매일 똑같은 물음을 되풀이 하면서도 변변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나는,
진정 주부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반문해보면서....냉장고 문 열어보러 간다~~ㅋ

늘..건강하게 잘 지내.
언니가 조만간 연락 한번 하도록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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