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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만만
  
   지샘 
  2004-04-08 13:10:52   444 

컴이 엉망이다.
키보드도 제대로 내 명령을 듣지 않고,
이렇게 되기까지 오래되었건만 하루 이틀 미루다보니
문제가 산더미만큼 커진것같다.
생각나지?
메신저에서 되지도 않는 엉어로 수다(?)떤것.
낼은 맘먹고 a/s를 받아야 할 것 같다.
나 요즘 최대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
애들 둘 다 학교며 유치원으로 떠나보내고,
차분히 아침상 붙들고 아침 드라마에 빠지는 걸 시작으로,
수영시작하고, 수벽이라는 운동도 시작했다.
평소에 움직여주지 않았던 몸에 무리가 가해진 탓인지,
매일 매일이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더없이 즐겁다.
얼마만에 날 위해 투자를 해보는건지...
문제집 만든다고?
지난번 얼핏 들어본것 같구나.
힘들겠다.하지만 네 공부도 많이 될거야..
열심히 좋은 문제 만드렴....


보키 2004/04/13 

어제 통화하면서 수영이야기 하려고 했는데...까먹었다~
ㅎㅎ
맨날...까먹고 맨날...허둥대고...
처녀땐 안 그랬는데
아줌마가 되니 허둥대는 정도가 허둥9단을 능가한다..
어젯밤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거울을 보며
얼굴 여기저기를 들여다보기도 하고,
몸을 주욱~ 뒤로 뺐다가 전체적인 얼굴 인상을 보기도 했는데
조금은 날카롭고 차가워 보이던 내 인상도
나이가 들면서 많이 유~ 해진 느낌이 들었다지.
얼굴이 주는 그런 유한 느낌만큼 마음도...유~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친구야...보고싶당~~



1062   아웅.. 토욜이당... +5  리니 2004/03/21 539
1061   끝~~~ +2  닮은아내 2004/03/26 557
1060   피휴~~ +1  바람 2004/03/30 561
1059   걍~ 웃자. +1  지니 2004/03/30 391
1058   ㅎㅎㅎ +1  가드 2004/03/31 556
1057   보키야 +1  세나맘 2004/04/01 426
1056   쩝.. 또 주말이네여.. +5  리니 2004/04/03 356
  여유만만 +1  지샘 2004/04/08 444
1054   문제 많이 냈떵? +2  리니 2004/04/09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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