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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키님이..
      
  
   초이 
  2004-08-19 16:44:20   394 

종이접기를 하셨었군요..
저도...지금은 좀 시들하답니다..
그 매력에 빠져 정말 열심히 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인형이 더 크게 보이더라구요..^^
예쁜작품들 올려주세요~~
제홈이 다시 보키님이 종이의 세계로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접기뿐 아니라..펀치아트니..뭐 참 많기도 하더라구요..종이공예가..
보면..하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손이 움직이질 않네요...
저도 다시 종이공예의 매력에 또 빠질 수 있는
계기가 오려나 모르겠어요..^^;;
그럼..이뿐 작품 기대하고 있을께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보키 2004/08/20 

종이접기...무지 세게 했었는데...ㅋㅋ
한국 식구들한테 부탁해서
종이도 공수해서 쓰고..
암튼...그때 불 붙었었죠..^^
지금은 컴으로 그림 그리는게 더 잼나서
종이 접기는 뒷전으로 물러나 있는 상태..ㅠ.ㅜ
초이님 홈 둘러봤더니
이것 저것 안 하신게 없더구만요..
십자수에 인형 만들기..비드까지..
저두...
손으로 하는건 안해본게 없을 정도예요.
십자수...퀼트...종이접기...인형 만들기...
근데..
한 우물을 안 파서 아주 잘 하는 것은 없다죠...
이것저것....다 조금씩...
이게 좋은건 아닌데...
하지만...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좋은 것일 수도 있죠..뭐..(ㅋㅋ 자기 합리화)
암튼...초이님 덕택에
제게도 종이 접기 바람이 다시 한번 불어닥치길 기대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이 2004/08/23 -

저두 그래요..
한우물을 안파구..이것저것 보이는것마다
하고 싶어서...제대로 하는게 하나두 없어요....
이제라도 한우물을 파고 싶답니다..
그럼...정말 아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웬지 보키님이랑 잘 통할 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키 2004/08/24 

이제라도 한 우물을 파신다구요?
인형옷으로??^^*
음...난 뭘로 한 우물을 파볼까나?
ㅎㅎ
아무래도....난 걍 만능이 낫겠어요..
(한 우물 자신없어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모습..=.=;;)
근데..어쩌죠?
인형옷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으니...이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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