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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김재영 
  2008-01-30 08:27:03   750 

잘 지내시죠? 저는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귀찮은 일이 많기도 하구요, 챙겨야 할 일도 많구요. 가족들 모두 행복한 겨울 나고 계시겠죠. 저는 아직 회사 기숙사에 있고, 어제 아파트 전세 하나 계약해서리 3월말정도 되면 자리가 잡힐 듯 하네요.

제가 통장 주소를 그쪽으로 옮겨서리 이상한 메일이 많이 왔을텐데, 혹시 텍스리턴 관계되서 온 1년동안 이자 얼마나 나왔나 하는 표가 왔으면, 얼매나 나왔는지 제 싸이에 좀 남겨주세요 (끽해야 몇십불일텐데).

그럼, 담에 또...


보키 2008/01/31 

재영씨,
잘 적응하고 있군요~ 어디를 가든지..재영씨는 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하하~
누가 그러대요~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고,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라고..
아마도 한국이 귀찮고 챙겨야 할 일이 많지만 흥미로운 것들이 천지에 깔려있으니 그런 말이 나왔겠지요.
아무튼..이제 아파트도 하나 계약하셨다니...참한 색시만 만나면 되겠구료.^_____^

그렇잖아도 재영씨 주소가 우리집으로 옮겨져있어 이상한 메일이 많이 올 줄 알고 잔뜩 긴장했으나
텍스관련 이자 메일만 딸랑 왔더만요~
내...싸이에 남겨드리리다~

아파트에 이사하고 자리 좀 잡게 되면
한국 주소랑 전화번호랑 비밀글로 좀 남겨주시길~~
한국에 가면..회포를 풀어야하지 않겠소~~ㅋㅋ

그럼..재영씨..늘 건강하시고..우리 은정에게도 울 가족의 안부를 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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