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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무따 증세가..
      
  
   닮은아내 
  2005-10-05 19:12:21   309 

한참지난.. 오늘에야 생각을 해냈다.
확인해줘..
너무 작지?
감기로 한동안 고생하며.. 수업하랴.. 체험다녀오랴..  정신없이 지나갔다우..
여긴 아침저녁엔 꼭 겨울이 올꺼마냥.. 추워..
그래서 다드 ㄹ감기때문에 고생하고있어서 나두 유행에 동참하느라.. 한열흘도 넘게..고생했다.
이렇게 늙는건지..  점점 약해져가는거 같아 속상하고..  그럴수록 운동도 열심히 해야하는데.걍있어.  추우니까.. 이불속만 생각나는거있지?
건강 조심하고.. 잘지내기..


보키 2005/10/06 

ㅋㅋㅋ
나도 까먹고 있었네 뭐~~
언니만큼 까먹는 일은 나 역시 다반사야...거의 일상이라고 볼 수 있어.ㅋㅋ

누가 그러더라..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를 말하는데
리모컨을 들고서 내가 왜 리모컨을 들고 있지? 생각하면 건망증이고,
이게 뭐하는거지? 생각하면 치매래...
언니나 나나 부지런히 손을 놀리는 사람이라 치매 걱정은 없다고 봐.
그러니...공연히 약해지지마~~

감기는 이제 괜찮은거야?
비타민 씨...많이 먹어..^^
아프지말고...건강하게....오케??

닮은아내 2005/10/06 -

안그래도 오늘은 회원중에 약국하시는분이 레모나를 한통 보냈더라.. 자주 아프다고.. 먹고 기운내래.. 이제 그만한 정도야..

보키 2005/10/06 

감기 기운이 있을 땐...
비타민이 최고야..
레모나...잘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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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무따 증세가.. +3  닮은아내 2005/10/05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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