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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캬캬
  
   수지 
  2005-08-02 17:02:31   248 

무슨비가 이렇게 쉴줄 모르고 내리는지ㅜㅜ
비가 계속 오내요ㅋㅋ
학원에서 수업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땅이 젖어있길래 비오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안오더라구요키키
에휴
이번주는 다행히 학원 방학이라서 쉴 수 있긴
하지만....
가족들의 시간이 맞지 않아서 피서도 못가고
ㅜㅜ고등학생인 오빠도 마침 1주일 방학을
하긴 했는데요
그래도 갈 수 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ㅜㅜ
친구들끼리 놀러가자니 용돈을 다 써버려서
엄마한테 손벌리기도 죄송하고요히히히
에휴=333333
비나 빨리 그쳤으면 친구들 만나고 그럴텐데..
하긴 친구들 만나도 문제네요히히
한 대여섯개 되는 방학숙제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ㅜㅜ
작년 3학년 선배들은 숙제도 별로 없던데ㅜㅜ
올해는 너무 많아서 미칠 것 같아요ㅜㅜ
음악회가서 감상문 쓰는 숙제가 있어서
음악회를 찾고 있는데
마침 문화예술회관 정기 점검이라나?
그거 때문에 숙제도 못하고ㅜㅜ
다른것도 해야하긴 하는데
내일하지. 내일하지...
이렇게 미루다 보니까
달랑 2개 했어요히히히히
열심히 방학숙제를 해야할듯 싶네요^^*
아참,
그리고 수인이가 쓴글 봤는데..
몇개는 알아먹겠는데
어떤건 무슨 소린지...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열심히 공부했는뎅;;
하하하
영어실력좀 더 키워야 겠어요^^!!!


보키 2005/08/03 

숙제 하느라 우리 수지가 방학까지 반납한 모양이구나.
살다보면 어느 한 순간 소중하지 않은 시간이 없지만
학창시절은 인생에서 가장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더구나.
공부하느라 머리를 싸매고 책을 들여다보는 것도 그렇고
친구들과 재잘거리는 수다..
헉헉거리며 해댔던 숙제들까지도
생각해보면....추억이요, 아름다운 나날들의 영상이 되더라.
외숙모도...우리 수지처럼 그렇게 방학 숙제에 허덕이던 때가 있었나 싶은게
격세지감이지 뭐.

수인이의 글....
영어라 좀 그렇지?
그녀석은 아무래도 영어가 더 편하지..
얼마전엔 좋아하는 음식을 한국말로 적어놓은 걸 봤는데
김치보꿈빱..이렇게 써놨지 뭐니.
소리나는대로 적어놓다보니....ㅠ.ㅜ
그러니...영어 조금 못한다고 넘 의기소침해 하지마.
재미를 붙이고 하다보면 우리 수지 실력도 늘어나있을테니까.

우리 수지..
건강 조심하고..
언제나 화이팅!!

(참..엄마 건강도 좋으시지? 안부 전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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