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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십니다...보키 여사님!!!
  
   김은정 
  2004-08-17 06:28:52   336 

정말 부지런두 하네...
언니의 감각을 알기도 했지만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부지런함에 또한번 놀래구 가요...
서예에...여행이야기에...또 홈피 단장까지...
참 전화했더니 안 받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끊었어요...
ㅋㅋㅋ...
수인이랑 정운이의 서예 글씨두 귀엽구...
나두 서예 했었는데...
근데 난 서예 하는 날은 항상 집에와서 밥풀에 옷 빨았어요...
머피의 법칙인지 아님 나의 부잡함때문인지...항상 어디엔가 흔적을 남기더라고요...
먹물엔 밥풀이 와땁니다..ㅋㅋㅋㅋ
다들 건강하시죠?
타이밍이 안맞는건지 메신져두 글구 전화두 잘 안되네...
언니 홈에 오면 기분좋아져 가요...
자주 오는데...나의 귀차니즘때문에 로긴두 안하고 글남기고 가거나 그것두 안하구...언니랑 넘 비교되는 은정이다...ㅋㅋㅋ...
글구 가슴아픈 사랑을 싫어하는 은정이라...
ㅋㅋㅋ
특별히 싫어하는건 없는데....난 명랑만화과라서 해피엔딩이 더 좋은 뿐이에요..ㅋㅋㅋ
글구 오늘 나 사랑고백(?)했는데...ㅋㅋㅋ...누구냐고여?
나의 15년지기 친구한테...
계속 궁금하지요?
근데 여자야...음하하하...
도망가야지~~~
형부한테 안부 전해주세요...
다들 건강해 보여 좋다...


보키 2004/08/17 

내가 미쳐..
15년지기 친구한테 사랑고백을 했는데..
그 친구가 여자라고?
ㅋ ㅓ ㅁ ㅣ ㅇ ㅏ 우 ?
...........ㅇ..........ㅅ
근데..은정아..
아줌마 되서 나처럼 안 부지런하면
팍..늙는다~
스스로를 좀 볶을 필요가 있어.
자신을 볶지 않으면 이생각 저생각 쏟아지는 잡생각에
늘어나는 몸무게...
가야할 바를 모르는 건망증 증세까지..
이 언니가 나 자신을 이리도 볶아치는 이유가 다 거기에 있네라..
젊게 살려고..^^
이렇게 좋은 말 해주면
뭐하니?..적어..적으란 말이지..
그래도 가끔 니 모습 보니까 좋다..



  대단하십니다...보키 여사님!!! +1  김은정 2004/08/17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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