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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맹 친구!!
  
   지샘 
  2004-10-11 14:51:24   241 

헤헤!!나라구 싸이니 블로그니하는거 욕심나고 생각도 많이 해봤지..그런데 자신이 없다.
애들 사진도 잘 보관못해서 이리저리
어지럽게 돌아다니게 두다, 하루 날 잡아서 앨범사고, 순서대로 간추려서 후다닥붙이고나면 또 몇개월은 현상도 되지 않은 필름이 돌아다닌다.
글구 날마다 열심히 관리하고 정성껏 답글 달
자신도 없고...
너 하는거 보니깐 더 자신이 없다.
글구 현재 난  컴켜면 하는 일이 필요한 물건 주문하고, 정보만 찾아가는 일이다.
너 찾아오는거만 빼면 거의 난 컴퓨터를  내
필요에 의해서만 켜지.
조금 더 재미 붙이면 한번 만들어볼께...

어제는 지원이 그림대회(그림을 잘 그려서 갔다기보단 선착순에 뽑혀서...)엘 따라갔다.
쓰레기 재활용에 관한 주제여서 매립지
체육공원에 갔는데 염불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었는지 그림은 그리는둥 마는둥,
그 곳 행사에 참여하느라 가을볕에 새까맣게
하루동안 보냈다.
이사후 첨 나서본 나들이길..
코스모스가 핀가을 길이 참 아름답더라.
한주일의 시작 월요일...
아자!! 천하장사 태권브이처럼
힘찬 하루 시작하자..


보키 2004/10/11 

내가 그랬지?
지원이 잘 키우라고..
그림이면 그림..말이면 말..
참말로 다재다능하다니깐...
누굴 닮았는 지 참 궁금해..ㅋㅋ
염불이고 잿밥이고..좋은 구경했으니 잘했다.
코스모스가 핀 가을길..
생각만해도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구나.
이사해서 이제 그곳 생활은 잘 적응됐니?
동네 사람들은 좀 들어오고??
아이들이랑 살기에는 서울 한복판보다는
좀 외진 곳이 정서적으로 훨~ 낫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서울은 넘 복잡해서 싫어..ㅠ.ㅜ

요즘처럼 매일 매일...내 홈에 들어오는 정성이면
싸이홈..못 만들 것도 없겠다.
조만간을 기대해보마~~

이제 난 월욜이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위해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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