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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닮은아내 
  2007-03-16 00:30:21   425 

예전엔 창문공사하더니 이젠 마루?
카펫보다는 마루가 건강엔 더 좋지만.. 힘들어서 어떻게 해?
경험없어도 할수있나?
하긴 요즘 한국에도 집안 공사 혼자 하는사람이 많더라..
우리 친구네도 욕실공사까지 부부가 같이 하던데..
마스크 꼭사용하구..  건강챙기며해..
언니 작품은 일단 끝났구.. ( 너무 작아서 챙피해..
수강생 돌보다보니 내껀 너무 작고 소홀했어.. 인정해.. )
암튼 봄 전시회준비는 형부가 도와줘서 착착 진행중이란다.
4월 전시회 끝나면 다시 여름 전시회 준비해야지..

잘지내구..
건강하자.


보키 2007/03/16 

언냐..
요며칠 감기 몸살때문에 죽은듯이 있었어.
그래서 컴 앞에도 오랜만에 앉아보네..^^;;;
지금도 다 나은 것은 아닌데...확인할 것이 있어서 들어왔다가
언니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와락~~^^

언니 작품 끝났다니 잘됐다..수고했어.
형부가 함께 도와주시니 언니는 천군만마를 얻은거나 다름없겠다..
4월 전시회 성황리에 잘 끝날거야..걱정마~~

마루 공사는 이번주부터는 순발력이 붙어 더 빨리 진행될 것 같아.
주말마다 하는데다 장기전으로 계획한거라 다 완성되기까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수인아빠는 요즘 밤마다 꿈속에서 마루 까느라 잠을 설치는 것 같더라구.
일을 벌였으면 빨리 마무리해야지...늘여놓고 있어서 그런가봐. ㅋ

언니두 건강 조심해.
아프니까...그저 안 아픈게 젤이야...건강이 젤이라구~~

닮은아내 2007/03/16 

오늘은 요가 다녀왔어..
아프고나니까.. 비상이지?
미리미리 챙겨야하는데말야.. 맨날 작품한다고 방안에 앉아있었더니 너무 굳어서 힘들어..
되는만큼만 하라는데 그거이 어디 쉽냐고..
그래도 꿋꿋하게 다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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