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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진 날씨~
      
  
   지샘 
  2005-12-12 10:00:50   272 

주말을 기점으로 날씨가 무척 추워졌다.
연말의 비어가는 스산함을,
바람으로 채우려하는건지 더 휑~~한게
껴입어도 껴입어도 쉬 온기를 느끼기가 힘이 드는구나...
그래서
이번 주말엔 집에서 "쥐 죽은듯이~~"보냈다.
3끼 열심히 챙겨먹고,
든든하게 끼니 사이에 고기도 구워먹으며,
배둘레햄 성곽을 확실히 구축(^^)해 놓았다.

오늘은 세미네 유치원 "영어 공개수업"하는 날이다.
지난 1학기땐 미처 못 가봤는데,
오늘은 짬 내서 가볼려구...
영어는 이미 우리 교육에서 나이 타파, 학력 타파를 선언한지 오래여서,
유치원에서부터 나름대로 열심히 교육 시키고 있단다...
응~~ 고민이네...
영어 선생님이 원어민이라는데 어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지~~
주말에 익숙한 분위기인 "쥐 죽은듯이"로 밀고 나가야겄다..
친구~~
그곳은 오늘이 일요일?
어디서 뭐 하고 있어?


보키 2005/12/13 

원어민과의 의사소통...
뭐 별거있냐?
말 안되면....만국 공통 언어 있잖냐.
ㅂ ㅏ ㄷ ㅣ ㄹ ㅐ ㄱ ㅣ ㅈ ㅣ
...................ㅇ..
ㅎㅎ

니가 이 글을 쓸 무렵
애들 작은 컨서트가 있었다.
몇 가족이 모여 집에서 조촐하게 애들 발표회를 가졌는데~
애들은 애들대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고
어른은 어른대로 작은 행복감을 느끼는 하루였단다.
자식 키운 보람...무지 느낀 하루였다..
자세한 이야기는 차차..올리도록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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