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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키야
  
   지렛대 
  2004-07-16 10:47:01   384 

보키야,
이렇게 다시 불러 보고 싶다.
얼굴보지 못하고 보낸게 아쉽고 그래서
마음도 짠~하다.
시차 적응은 잘 되고 있니?
모두들 건강하고?
어제 은희와 레드 만났었거든.
얘기 많이 들었어.
정운이가 모기때문에 고생 많이 했단 얘기.
보키가 이쁘더란 얘기.
8년만에 나와 여기 저기 챙길 곳이 많을텐데
우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챙겼더란 얘기.
아직 받진 못했지만 선물 고마워.
늘 건강하고 잘 지내.




닮은아내 2004/07/16 

ㅎㅎㅎ 다솔이꺼랑.. 지렛데꺼를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 바람이 기다리며 생각난거있지?
왜이러니?
언제 만나 전해줄지.. 요즘의 내다.
근데.. 보키야.. 나두 살짝 다녀갈때가 있는데.. 어케알았써?

보키 2004/07/17 

닮은언니야..
잊고 안 전해준 덕에 한번 더 보면 좋지 뭐..^^

글고..넉넉한 목소리의 지렛대 언니...못보고 와서 나도 서운해~
언니도 늘 건강하고 잘 지내구~~
가끔씩..홈에 가서 안부 전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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