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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5월 하순에 접어들어요
  
   박상현 
  2008-05-18 12:15:50   442 

벌써 5월 하순에 접어드네요.
가족 모두 잘 지내죠?
지난 주말 제향 준비에 여러가지로 바빴나봐요.
소식이 너무 늦었죠
이곳 식구들 모두 잘 지낸답니다.
내일은 정인군이 또 4박 5일 휴가를 나온다는 군요. 크게 반갑지도 않은데... 아침부터 전화왔어요.
엄마는 꼭 데리고 내려가래요.  지가 완도에 내려온다고...
섹소폰 배운지는 3개월 됐는데 연주하기가 그리 쉽지 않아요.
연습 많이 해서 나중에 보낼께요.
참 우리 문중 제각 건축, 그리고 제향 등 소식은 우리 문중 회원들의 카페에서 볼 수 있어요.
네이버 카페, 카페 이름 '서당등' 에 가셔서 동생이름으로 회원 가입하시고 보세요.  동생이 보면 반가운 얼굴 들도 있을 거예요.
어머니, 그리고 누나들도 모두 오셨답니다.
또 들를께요.  식구들 모두 잘 지내세요.


보키 2008/05/19 

아주버님, 잘 지내셨지요?
저희 가족도 걱정해주신 덕택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향 준비로 많이 바쁘셨죠?
준비하시느라 이리저리 분주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오늘 카페에 가입해서 그간의 진행과정과 지난주에 있었던 시제까지 사진으로 훑어보면서
반가운 친지들의 모습에 감사했답니다.
손수 지으신 현판에서는 감동의 물결이..^^
아무튼 아주버님의 노력이 곳곳에 묻어있는 카페.. 모쪼록 친지들의 이야기 공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벌써 5월 하순입니다.
시간은 다리도 안 아픈지..정말 바쁘게 잘도 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형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______^



990   글을.. +1  닮은아내 2008/06/18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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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비밀글입니다 언니, 정말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 +1  곰코맘 2008/05/13 3
982  비밀글입니다 넘 오랜만에 들렸어요~ +1  박은주 2008/04/2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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