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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만인지..
  
   지렛대 
  2010-02-09 22:53:19   1443 

보키야, 안녕~
도대체 얼마만에 글을 쓰는건지 모르겠다.^^
홈 여기 저기 둘러보고 왔는데 여전히 열심히 사는 보키 모습이 보기 넘 좋아.
칼럼도 적고 있었구나.
나도 미국 있는 동안 그 홈에 여러번 들어 가 봤었는데 그 메뉴만 안 눌러
봤지 뭐야.ㅋㅋ
글 솜씨가 막힘없어 읽는 사람도 시원시원한 느낌이다.

수인인 이제 성숙한 아가씨가 다 되었네.
아이들이 그렇게 이쁘게 자라는 동안 우리도 나이를 먹고 있는거지?^^;;
그래도 보키는 최근 사진 봐도 나이 드는 티가 나질 않는다.

흠 오랫만에 와서 주절 주절 할 말이 두서 없이 나오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오랫만에 글 적다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 새록하다.

잘 지내~~






보키 2010/02/10 

언니야~~~
너무 반가워서 가슴이 콩닥콩닥~~^^
닮은언냐랑 가뭄에 콩 나듯이 연락을 하고 지내니
언니랑도 다시 만나게 되고 너무 좋다..
언니 아이들도 다 컸지?
언니 미국에 잠깐 와서 살았다는 이야기는 전해 들었는데...
미국 생활이란게 참..그런 것 같아..뭔 말인지 알지?
ㅎㅎㅎ
이번에 한국에 가면..언니랑 다른 언니, 동생들 다 만날 수 있음 좋겠다.
보고싶네~~^__^

지렛대 2010/02/18 

^^
언제 한국에 오니?
이번엔 꼭 만날거야~~~

보키 2010/02/19 

이번에 가게되면 닮은언냐 통해서 바로 집합하자구~^^
시간은 흘렀지만..너무 기대돼~

닮은아내 2010/03/18 

맞어~~ ㅋㅋ 준비하고있을께...

보키 2010/03/20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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