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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닮은아내 
  2008-06-18 00:49:02   701 

내글을 찾아보니 너무 오랫동안 안들렸네..
올해 초부터는 정신없이 우왕좌왕지내다보니 어느새 여름이더라.
여름 전시회랑 가을 중독 전시회가있어 심적으론 부담이 팍팍가고있어.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면 핑계겠지?

아이들 방학해서 재밌겠네.
우리아들들 방학땐 시원한 서점이나 도서관가서 책보고 즐기다 들어오면 더할수없는 피서였는데..
작은아들은 거의 방학한거나 다름없더라..
집에서 6월말까지 쉬다가 현장실습나간다는데..
같이 지내려니 내가 답답한거있지.
ㅋㅋ 덩치 큰녀석이 왔다갔다하니까 그런가봐.

늘 건강하고 평안하길..


보키 2008/06/19 

언냐~~올만~~^^
나도 올해는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어.ㅠㅜ
우왕좌왕, 좌충우돌...ㅋㅋ
그렇게 지나고나니 벌써 아이들이 방학이얌..
언니두 무척 바쁘구나. 전시회가 두개나 있으니 눈코 뜰 새가 있다고 한다면 거짓말..
그 바쁜 와중에도 이리 시간내 들러주어 고마워.

장마 시작했다던데...건강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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