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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을 맞이하며
      
  
   지샘 
  2004-12-31 15:59:49   289 

보키야!!
아침에 문자 받고 깜짝 놀랬다.
정말 거기서 여기까지 문자가 되는거야?
내 문자도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12월이 이젠 몇시간 남지 않았다.
여긴 인형네집..
내일이 설날인데,
나에게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
남들도 다 계획없는 2005년을 맞이하는줄 알았는데 길 나서보니 아니더라.
차가 꽉막혀서 옴쭉달싹 하기가 힘들었어.
ㅎㅎ
모든걸 나에게 기준을 맞추는건
참 좁은 생각이야.

2005년 닭띠 해엔 닭처럼 부지런하게 한 해를 살고 싶다.
조류같은 부지런함이래도 열심히 한 해를 보냈음 한다.
보키도,
2005년 열심히 살고,
복 많이 받아부러라...
넘 많이 새해 인사를 한것같아. 식상하지?


보키 2005/01/02 

ㅎㅎ
바보야..거기서 우리집 번호로 보낸 문자가 어캐 오냐?
걍...넌 받기만 하는거야...
난....너에게 내 사랑을 보내마..^^
새해...복 많이 받아~~ 알았지?

지샘 2005/01/04 

그럼 너는 어케 보내는거야??우이~~씨

보키 2005/01/06 

ㅋㅋㅋ
열내지마라..지샘~
내 사랑을 받기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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