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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2010~~
      
  
   금주 
  2009-12-24 02:36:38   671 

보키야
요즘은 이게 연말인지 도대체 느낌이 없이 지나가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가고 오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 설레임으로 가득하길 바란단다.
아까 어떤 책에서
15세까지의 일이 생애 최고의 일이 된다는데
(이거 기억을 믿을 수 없음...메멘토 ㅠ.ㅠ)
15세 때의 시간에 대한 생생함을 기대하는 것은 역시 무리겠지만
그래도 그러고 싶구나.
이쁜 친구^^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독자(^^)도 생각해주시고
늘 행복하게 잘 지내렴
송구영신 m(_._)m


보키 2009/12/25 

내 사랑하는 친구 금주야~^^
어느새 한 해가 저무는구나..ㅠㅜ
연말이라고 나 역시 별다른 감흥이 없어진지는 오래다만
그래도 연말이라니..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계획하게 되는구나.
(뭐...거의가 후회다만...^^;;)

15세까지의 일이 생애 최고의 일이라니..음...기억나는 일도 엄꼬..ㅠㅜ
도대체 그 글을 쓴 작가가 누구더냐....
(공연히 작가탓..^^;;)

올해를 지내놓고보니
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굉장히 남발했던 것 같다.
어찌보면..나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준 말이기도 했지.
"이보시오들~~ 글이 안 올라오거든..걍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그리들 생각하시오들~~ㅋㅋ"

아주 간간히 새글이 올라와도 잊지않고 찾아와서 봐주는 이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ㅋ
그 속에 너도 있다. 알지? ^___^
그렇게 착실하고 소중한 몇 안되는 독자(ㅋㅋ)들을 위해서라도
새해에는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는 우를 범하지는 않으려 노력하마...

어찌어찌해서 내년엔 니 얼굴을 한번 볼 수 있을 것 같다.
땡빚이라도 얻어 한국에 한번 가야지..
수인이 고등학교 졸업이고, 대학입학하는 해가 될테니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때..숙녀가 된 수인이와 의젓한 정운이를 니가 함께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
벌써부터 새해가...기대된다..야홋!

참, 새해엔 백호의 해라더라.
우리 백호와 여름이 잘있지?

늘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 친구!
송구영신 m(_._)m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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