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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잘 보내렴..
      
  
   지샘 
  2007-09-21 12:43:31   676 

야속한 보키 홈. 애써 글 써두고 잠깐 댕겨왔더니 ㅠㅠ 없어져부렀어~~ 보키야~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추석 잘 보내기 바란다. 아버님 제사로 지난주 광주다녀왔지만. 연휴도 길고, 애들 성화에 못 이겨 또 고향행 고생길에 몸을 싣는다. 승일씨는 바쁘다 햐여, 나랑 애들하고만 다녀올라구~~ 만나고 싶을때 만나지는 사람이 얼마나 되랴.. 만나고 싶다. 보고 싶다..그리워하다...만나자....


보키 2007/09/22 

저런..글 쓴 지 한참 지나고나면 저절로 로그아웃이 되버려 애써 써둔 글이 다 없어지는 일..사실은 내게도 왕왕 있는 일이다. 그래서 요즘은 글 쓰는 시간이 많이 초과되거나 할 때 꼭 복사해두는 습관이 생겼다..유비무환이라고나 할까? 너도 글 쓰다가 자리 비울 일이 생기면..앞으론 복사를 해둬~^^ 9월에 두번이나 고향에 가는구나..엄마랑, 아버지가 많이 좋아하시겠다. 이렇게 명절이 오면..울 엄마, 아부지만 불쌍한거 있지~ 맘 놓고 오갈 수가 있나...맘만 먹은다고 오갈 수가 있나..한 해..두 해..불쌍한 맘만 깊어지네..이것도 나이듦의 징조일테지? 만나고 싶을 때 만나지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생각을 해본다. 만나고 싶다, 보고 싶다, 그리워하다......그래서 만날 수만 있다면 그럼 얼마나 좋을 지....아직은 꿈 같은 이야기, 꿈 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친구야..추석 잘 보내고..고향에서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27   한국에서 +1  김재영 2008/03/28 664
26   이사를 하고 리녈을 하고... +4  xcolor 2004/02/01 667
25   Happy 2010~~ +1  금주 2009/12/24 672
24   *^^* +1  나비 2004/02/12 674
23   즐거운 연말... +2  김재영 2009/12/10 674
  추석 잘 보내렴.. +1  지샘 2007/09/21 676
21   언니~ 아이고~ 오래간만에 찾아왔습니다. ^^::: +1  곰코맘 2007/11/25 677
20   초대장 +1  Utah 얌전댁 2009/02/11 694
19   고향산천 +1  박상현 2008/02/25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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