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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원에서..
  
   지샘 
  2004-02-17 19:22:48   547 

하루 일과가 끝나고 씻고나서 우리 친구 생각나서
앉았다.
날마다 하루 세끼 남이 챙겨주는걸 먹으니 하루 한끼라고
부족할시엔 뭔가가 손해보는 느낌이 있어서인지 한끼라도 더 먹고 가야겠다는 일념하에...
나의 몸짱되기 각오는 이미 틀린거같고...
수인이 정운이가 많이 컸더라.
아기티 벗고 이젠 어엿한 어른이 돼가는거 같애..
홈피 관리 잘하고,
새록 새록한 이야기 듬뿍 실어줘..
특히 너의 육아비법...등


보키 2004/02/18 

연수원 다녀왔구나...
잘하고 왔지? ^_______^
몸짱이 되려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는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몸짱이 아닐까 싶다.
특히 우리 나이엔...그저 건강이 젤이다..^^*
수인이..정운이..많이 컸지?
솔직히 난 아이들 크는게 왜 이리 아까운 지 모르겠다.
누군가는 내가 그런 이야길 하면 젊은 엄마라서 그런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꼭 그래서만은 아닌 것 같고...
암튼지...빠르게 흐르는 세월이 아쉽다.
아이들 크는 것도 그렇고, 속절없이 늙어가는 것도 그렇고..
어젠..아는 동생에게서 나모를 다운 받았다.
얼마동안은 나모 공부하려고 미친듯이 머리를 쥐어뜯지 않을까 싶다.
학교 다닐 때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부모님, 선생님한테 이쁨 억수로 받았을텐데...ㅋㅋㅋ
친구야..
보고싶다..
김범수의 노래처럼 죽을 만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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