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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주말이다~
      
  
   리니 
  2004-05-22 23:24:02   390 

울신랑 회사에 비상걸려서 토욜인데두 출근하구..
아으~~ 짱나...

언냐 진짜 얼마 안남았다..
6월 몇일이더라???

5월달도 이제 한주정도 남고,

요즘들어 시간은 왜이리 후딱 후딱 가는지..

수첩에 할일은 다 적어놨수???
재미난 추억, 좋은추억, 마니마니 맹글고 와~

정운이는 첨 밟는 한국땅인가?

가만.. 몇살이더라???
핫... 아니겠구나...
나 정운이가 아쥑 8살도 안된줄 알았다.. 바부.. ㅡㅡㆀ

언냐~~ 오늘도 행복 만땅~~!! ^^*


보키 2004/05/25 

정운이 담주 월욜에 9살 된다.
근데..매년 해 준 생일 파뤼를 올해는 한번 건너뛰려고 한다.
대신..한국 가서 잼나게 보내자고 설득하고 있는데
조금...토라진 모양이다.
게다가 정운이 생일날이 메모리얼 데이 휴일이어서리
파뤼 하기도 어중간하다..
맛있는 미역국에 케익 하나 만들어서 조촐하게 보내야지..
선물?
디비디나 하나 사줘야지 뭐..ㅋㅋ

리니 2004/05/26 

5월의 마지막날???
우앙~~
그날이 메모리얼 데이 휴일이야?
언니라면 매년마다 멋진 생일파뤼 해줬을꺼 같은데 그냥 지나치려면 조금 서운하긴 하겠다..
가까이 있었더라면 선물 한아름 사들고 갔을터인데..아쉬벙...

이제 정말 몇일 안남았네?
어제 잠깐 왔다가 다솜이 재우고 다시 놀러오려구 했는데 기냥 잠들어 버렸당..
나 요즘 잠이 엄청스레 늘어버렸어.
낮잠재운다구 같이 누워있다가도 잠들어버리구...
(원래 잠이 많긴 했지만서도.. 잠 없는사람보면 부러버.. 나 별명이 잠자는 숲속의 공주였자누.. 예전에 이, 삼일 연휴일땐 화장실 갈때만 빼고 계속 잔적두 있었다니까...크하~~)

언냐~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구~
오늘은 못둘러본곳좀 가봐야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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