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시작될때에는 이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나려나 했는데 벌써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언제 왔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리네요
이번주는 정말 몸도 마음도 지치고 피곤한 주였습니다...
나와는 많이 다른 그런..사람들을 받아들이기까지 쉽지 않음을 깨닫고..이해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그들을 보며 함께 살아가야 가야 하는 것도 내 삶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고...
하지만 아이들이 나에게 주는 위안과 힘이 얼마나 큰 지 아이들 덕분에 웃음과 활력을 다시 찾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