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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를 떨어봅시다..
  
   보키 
  2004-01-27 12:01:28   1037 

이런 일...저런 일..
걱정되는 일..즐거운 일..
잡다한 일...심오한 일...

이 방은,
마음에 담겨있는 온갖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는 정겨운 수다방입니다.

비밀글도 되니까~
많이 많이 이용해주세요~~~~^^*


정혜연 2005/10/17 

여름이 시작될때에는 이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나려나 했는데 벌써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언제 왔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리네요
이번주는 정말 몸도 마음도 지치고 피곤한 주였습니다...
나와는 많이 다른 그런..사람들을 받아들이기까지 쉽지 않음을 깨닫고..이해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그들을 보며 함께 살아가야 가야 하는 것도 내 삶의 일부라는 것을
깨닫고...
하지만 아이들이 나에게 주는 위안과 힘이 얼마나 큰 지 아이들 덕분에 웃음과 활력을 다시 찾았답니다...^^

dasom 2008/02/04 -

언뉘, 언니홈피 맞나? 예전의 도트 홈피만 기억하는 나로선 너무 간만에왔는지 생소,,^^;;;
백만년만에 놀러온 동상 용서해주~
2월 말 정도즘 커밍순 할거니깐 기대해주
참, 글구 오랫만에 지난 사진 구경하다 오크밸리 사진보구 언니 빨강 가방이랑 까무잡잡하던
언니 피부가 생각나더라. ㅎㅎ
근데 언니 키도 컸다는 생각을 사진보고서야 알아냈다지.
그때가 벌써 몇년전이라니...
나중에 회원가입하구 사진 제대로 보러올께.
신랑이 안자냐구 머라구한당. -.,-
언니 잘지내~

보키 2008/02/04 

허걱..다솜아.
정말 몇 백년 만이냐..ㅎㅎ 와락~~
그래도 허울좋은 홈피를 열어놓으니 이리 찾아오는구나..ㅋㅋ
빨리 다시와~~~~~~~~~~~건강 조심하구..새해 복 많이 받구..



*   1000번째 행운은 누구에게??  +1
 보키
2008/05/28 784
*   수다를 떨어봅시다..  +3
 보키
2004/01/27 1037
1105  비밀글입니다 우리 보키 마~이 바쁘구낭^^ +1  지샘 2012/09/07 2
1104  비밀글입니다  더워~ 더워~ +1  지샘 2012/08/06 4
1103  비밀글입니다 친구야~~ +1  지샘 2012/05/28 4
1102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2  김재영 2012/03/25 716
1101  비밀글입니다 친구야~~ +1  지샘 2012/03/19 5
1100  비밀글입니다 2012 년 첫 인사네^^* +1  지샘 2012/02/24 3
1099  비밀글입니다 주소 +1  Utah 얌전댁 2011/11/0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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